일단.. 프리랜서로서 일이 굉장히 많아져서 한달에 한 번 개발공부 글을 올리는 것도 쉽지 않다..평일 출장 일이 많아져서, 원격으로 가능한 데이터 평가 작업도 테스트 통과는 했는데, 손을 못 대고 있다... 물론 회사 경력 단 4개월(인턴)+지인이나 인맥 없음+다양한 분야의 대외활동은 많이 함 상태로, 수입 0원인 달 없이 1년차까지 맞이한 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. 그래서 조금이나마 감사함과 뿌듯함을 글로 남겨보고자 한다. 1. 찾은 출장을 이용하자! (6월부터 출장 독서 시작)우선 6월부터 출장 중 대중교통(기차, 고속버스)을 타는 시간에, 집에 있는 책장 속 책을 챙겨 독서를 하기 시작했다. 그리고 일이 없어서 불안감이 올라올 때는, 도서관에 가서 독서를 했다. 그랬더니 벌써 14권이나 읽었다. 휴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