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스프링부트 핵심 가이드(장정우 지음) 완권[완독?]일단 4월 25일에 올렸던 글이 해당 서적의 마지막 부분까지 다룬 글이었다.그런데... 사실 직접 코드를 치고 구글에 리서치를 하면서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.. 집에 있는, 스프링을 다룬 다른 책으로 스프링 공부를 다시 해봐야 할 것 같다.(지금 밖이라서 무슨 책이었는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... 아마 아래 이미지의 책이었던 것 같다) 사실 정석인 공부순서는 스프링 -> 스프링부트가 맞다.그 이유는 스프링부트가 스프링의 핵심 개념(IoC, DI, AOP 등)을 자동화·간소화한 확장판..이기 때문이다. 스프링을 이해하지 못하면 스프링부트의 편리함이 왜 필요한지, 스프링부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어 깊이 있는 개발이 어려운 ..